정답은 하나입니다. 국짐이 싫어라는것만 고르면 그게 국익에 최선입니다. 국짐의 마음에 빙의해서 어떤게 더 싫을까 해서 의사결정 하겠습니다. 과거 묻지마 투표, 나팔국 같은 이슈가 있었지만, 애매할땐 ‘국짐빙의’ 방식이 제일 좋은거수같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