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6274?sid=100 거부권 행사 가능성 묻는 질문에 "법안 통과 과정 지켜본 뒤 논의" 정성호 사퇴 표명엔 "입장 이해하지만 공식 전달된 바 없어" 그놈의 숙의... 참나.. 답답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