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감옥때 정청래가 조국은 갔으면서 본인은 안왔다고 섭하다드만 그래 그것까지는 이해했는데... 본인이 윤석열과 대항하기 위해 변희재와 손잡은 것이 대의를 위한거라고 말하면서 부모의 원수도 아니고 같은당 사람에게 말을 저렇게 드럽게 하나.. 나름 청렴해서 멋지다 생각했는데 언사가 완전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