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노무현 대통령님이 당선될때 민주당은 노무현으로 으싸으쌰 했나요???
생각해 보십시요! 과연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솔직히 말해서 내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 때문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부도났고 미래가 암담하고 경제는 최악이고 카드사태에......
이회창은 강력한 보수세력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이길거라는 희망도 없었습니다.
이 대한민국이 과연 민주당을 친자식으로 대해준적 있었나요?
민주당은 조금만 못해도 몽둥이로 찜질을 당했고 국힘당은 조금만 잘하면 아주 으쌰 으쌰 해줬습니다.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독재를 했던 이승만과 박정희를 자기들의 아버지처럼 생각하나요?
김대중 대통령님이 이 부도난 나라를 세롭게 이끌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정희의 나라입니다.
리박스쿨이 바로 그 증거고 이언주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이 대한민국은 리박스쿨이 주류입니다.
결코 민주당은 주류가 될수 없습니다. 기득권이 아닙니다. 능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심리가 문제입니다.
왜 우리가 김민석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정청래를 지지하는 밑바닥 당원들의 힘이 이렇게 많은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인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뉴이재명세력이라고 불리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결코 민주당을 지지해서 들어온 자들이 아닙니다.
이제 국힘당은 내란세력이 되었고 또다시 이승만 박정희의 시대 전두환 노태우 시대를 꿈꿨습니다.
그래서 망해버렸습니다. 저들은 국민의 친자식들처럼 대우받는데도 불구하고 맨날 사고나 치는
부자 자식들처럼 국민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사고를 치는 사고 뭉치들입니다. 그런데도 지지합니다.
결코 민주당은 모든 온 세상이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경제를 살리고 돈을 벌어오고 국방을 강화해도
민주당은 못난 자식이고 못된 인간들입니다. 우리 국힘당은 술을 쳐먹어도 이쁘고 내란을 해도 이쁘고
독재를 해도 이쁘고 검찰을 끼고 돌아도 이쁘고 성추행을 해도 이쁘고 국가돈을 해먹어도 이쁘고
부실공사를 해도 이쁘고 그냥 이쁜 내자식들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이 이쁜자식들 취급받는 사람들속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렇게 해야 진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실상은 국힘당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무조건 지지 그래서 이재명 지지하는 뉴이재명 세력은 국힘당처럼
무조건 지지 이재명을 내 자식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국힘당의 본질이니까요
국힘당처럼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코어 지지층은 결코 그런사람들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이해하고 이해합니다.
왜 이재명 대통령을 무조건 지지 못하느냐 이재명 대통령이 밀어주는 김민석을 당대표 만들면 안돼냐!!
윤석렬도 자기가 원하는 당대표 만들었는데 왜 이재명은 자기가 원하는 당대표 만들면 안되나!!
네 안됩니다. 민주당 정신이 뭔지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민주당 정신은 독립운동가의 정신입니다. 친일파들은 국민들의 사고치는 자식들이고 국힘당입니다.
독립운동가는 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서 몸을 바치고 재산을 바치고 목숨을 바쳤지만 결국은 가난한
삶으로 인생들을 마감했습니다.
전쟁성노예 우리 할머니들은 우리의 아픔이고 슬픔입니다. 그러나 이할머니들을 욕하는 자들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무조건 지지를 받는 못난 자식 나쁜자식 사고치는 자식들입니다.
그래서 저들은 사고를 쳐도 용서를 받습니다.
이것이 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이재명 대통령은 자기걸로 만들고 싶을 것입니다.
그것이 구조적 다수라는 의미로 말입니다. 국힘당의 자리를 보수의 자리를 그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겁니다.
국민들의 사랑받는 정치세력이 되고 싶은것입니다.
그래서 이재명의 민주당은 결국 변질된 국힘당이고 민주당의 이재명은 더이상 존재하기 힘든겁니다.
국민들이 투표만하면 국힘당이 49%받는 이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것이 이재명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됬을까요? 그것은 민주당이 언제나 약자의 위치에 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강자의 위치에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짜 중요한것은 진짜 강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힘당은 언제나 약자의 위치가 아닙니다. 지금도 약자처럼 보일뿐 그들은 강자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주당이 못하면 지지율 50%를 넘어가는 강자들입니다.
민주당이 사는 길은 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강자가 되는 방법이 국힘당의 방법을 쓰느냐
아니면 다른 방법을 쓰느냐입니다. 국힘당의 방법을 쓰는것은 강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범죄자가 되는 겁니다.
진짜 민주당은 강자가 되어야합니다. 그 길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님의 길입니다.
내가 처음에 언급한것 노무현 대통령님이 과연 대통령 될수 있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까!
정말 불가능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되었던것입니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바로 민주당의 정신입니다.
시민이 힘을 갖는 나라입니다.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나라를 꿈꾸는 것입니다.
권력으로 민주주의를 죽이는 정치가 아니라 민주주의로 약자가 강자가 될수 있는 세상!!!!
왜 김민석은 안됩니까? 당대표 선거를 이미 판을 깔아놓고 자기가 당선될수 있는 모든 자리를 만들어놓고
쉽게 말해서 바둑판에 돌을 9점을 깔고 같은 급수끼리 싸우는 것과 같았습니다.
1급끼리바둑을 둘때 9점을 깔면 그냥 이깁니다. 그런데 지금 당대표 선거가 바로 이 바둑판을
9점을 깔고 두는것과 같았던것입니다. 그래서 민주당 당원들이 지금 나서는 것입니다.
불합리하고 부정직하고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무너뜨린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고요? 민주당에 민주주의를 말살해놓고 무슨 국민주권정부입니까!!!!
돌을 9점 깔아놓고 정청래야 이겨봐!!! 라고 장난치고 웃으면서 놀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는 것입니다.
김민석이가 당대표가 되기 위해서 문조털래유를 외치면서 민주당을 반명과 친명으로 갈라버렸습니다.
김민석이가 진짜 친명입니까? 친명팔이 하는 겁니까! 이대로 가면 민주당이 망하는건 기정 사실입니다.
정동영이가 부정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었을때 노무현 정신을 무너뜨렸을때 이명박에게 500만표로 졌습니다.
민주당이 이기려면 절대로 부정과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정치로는 절대로 민주당은 설수 없습니다.
차가 총선에서 국회의원 선거할때 전략공천이나 민주당 당원의 선택없이 자기들이 가고 싶은데 가고
공천받을수 있을때 공천받고 경쟁없이 그냥 무혈입성으로 만약 공천을 받게된다면 민주당 당원들은
이를 그냥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민주당을 먼저 망하게 할겁니다.
왜?? 민주당 지지자들은 국힘당 지지자들처럼 못하냐구 항변하고 싶겠죠!!!
민주당은 바른 자식입니다. 부모에게 맨날 혼나고 욕먹고 부모에게 잘해도 맨날 구박먹는 착한 자식입니다.
국힘당은 나쁜 자식입니다. 그런데 국힘당은 잘못을 해도 부모가 아픈자식이라고 봐주고 용서합니다.
민주당은 잘해야 살고 국힘당은 그냥 이쁩받습니다. 이것이 기분나쁘고 싫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민주당의 민주주의 정신에 의해서 바르게 정치하고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가야합니다.
그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길이고 정청래 당대표 지원자의 길입니다.
반칙으로 당대표 되려고하면 민주당은 망할겁니다. 그래서 김민석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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