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도 있고 휴가차 3주만에 올라와서 좀 길게 시간을 보내며 집안일도 거들었습니다 건조기에서 세탁물도 꺼내서 수건을 개다 보니 오래된 얇은 수건이 몇개 있길래 “여보 이런건 걸래로나 쓰지그래~” 라고 했더니 ”안방화장실에서 자기가 쓰자나~” 라네요 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