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과음하고 무인샵에서 10에 발라리안 프로 맥스 사서 피고 기분 좋아져서 술 더 먹다 필름 끊켰음... 일어나니까 뒷골목 일쓰봉 뭉팅이 위였는데 뭔 노숙자 아재가 나 뒤지는겨... 무서워서 밀치고 개빨리 도망갔는데 확인해보니 내 전담이랑 지갑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