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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통령 만들기에 나선 - 멍청한 정청래 대표
1. 정청래의 멍청함 - 국힘 제로가 아니라 국힘을 부활시키다.
국힘 제로를 외쳤던 정청래는 지방선거에서 국힘을 부활시켰고,
제일 짜증나는 건 무능력 오세훈과 겉멋 가발 한동훈을 대권 주자로 부활시켰다는 것입니다.
2. 정청래가 국힘 부활을 넘어서, 이젠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 중인 셈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끝끝내 고집하면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위기 상황에 빠뜨리고
한동훈에게 대권의 꽃길을 열어준 셈입니다. 한동훈은 내내 이렇게 떠들 것이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국민은 법의 피해자가 될 것이고,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이 소리는 개소리지만, 먹힐 것입니다. 왜냐면..
3.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은 절대적으로 민주 진영이 지는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장윤기 사건 처럼, 언론에서 보완수사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보는 사례를 수백개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냥 매일 하나씩 터트리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뭇매맞고 KO 되는 거죠. (이걸 노린 걸까요?)
4. 더 중요한건 - 이제 검찰개혁의 주도권을 국힘에 다시 뺏길 것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달콤한 독을 먹음으로써, 그는 검찰 개혁의 주도권을 다시 국힘에 뺏길 겁니다.
국힘과 언론이 뽐뿌질 해서, 오히려 검찰이 아니라 민주당의 독재를 막자고 나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검찰이라는 거대악은 역설적이게 정청래로 인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왜 적당히를 모를까요?
지금 당장 구속되어야 할 한동훈은 마치 영웅이 되고, 어쩌면 윤석열도 다시 기어나오는 세상이 될 줄 모릅니다.
이 모든 끔찍한 시나리오는,
한 치 앞을 못보는 정청래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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