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만날 손녀를 공중으로 번쩍 들어올리겠다는 목표로 근력운동을 시작한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식으로 저는 나무를 타고 올라가 4층 정도 높이에서 가지치기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운동을 하지요. DIY가 제 취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