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안규백 정성호도 저렇게 사의 표명하고 건강안좋다면 굳이 있을 이유를 모르겠고요. 정책실장. 금융 담당 고위급 전부 개각이 불가피해보입니다. 이제 수사권 법도 어차피 국힘 필버해도내일안에 통과될거 같으니 정성호가 더 할 역할도 딱히 모르겠고 있어봐야 정성호가 있어야 그게 안정적 출범될거 같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