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통령은 말을 아끼는 게 좋습니다.1
대통령은 늘 미소띤 얼굴로 답하는 笑而不答이 정답입니다.
국민과의 소통도 좋습니다만 봉황과 제비참새의 생각의 깊이는 다릅니다.
그건 민주시대 시대착오적 차별이 아니라 구별입니다.
대통령의 말은 민생에 국한돼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누구고 가르치려 드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정치는 팩트보다 인식이라고. 그래서 정치가 어렵습니다.
지금 여론의 흐름을 보면 이통 님은 레임덕에 돌입한 것 같습니다.
오리가 뒤똥거리면 지나가는 생쥐새끼도 물러 덤빕니다.
그 제일의 원인이 뭘까 생각해 보니 주식시장 투전판화가 아닌가 합니다.
백성은 주머니가 넉넉하면 곰보도 보조개로 보이고 주머니가 먼지나면 대통령의
하는 짓 하는 말 모두가 밉습니다.
그리고 선명한 색깔과 명분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에서 상업적 실리우선은
시기상조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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