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압도적으로 이기나 하는 순간에 동점골 넣으면서 분위기 다시 넘어가버리는군요. 이번 대회 들어서 우승후보급 전력 가진 팀들끼리 붙는건 처음인거 같은데 빅매치 답게 눈을 뗄수가 없네요. 소년만화처럼 소년 야말이 여기서 각성해서 성장하고 골을 넣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