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없이 많은 나라들서 법정 투쟁 중 @@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당시 부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말을 꺼냈다. “해외상표권 침해 문제는 개별 기업의 대응을 넘어섭니다. 삼양식품도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 등록이 돼 있지만 27개국에서 분쟁 중입니다. 분쟁 시 재외공관이나 관계부처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해주시면 해외에서 권리 보호 실효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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