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청래가 기탁금 올린것도 아니지만 기탁금이 왜 낮아야 됩니까?
기탁금은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겁니다.
이미 사퇴한 정청래는 상관없구요. 김민석이는 기탁금 정할때 뭐했습니까? 뭐 하다가 이제와서 비싸다고 하나요?
그리고 하나더 민주당 선관위에서 기탁금 올린 이유는 당원이 많아져서 선거관리에 필요한 돈이 많이 들어서 라고 합니다.
이말이 맞으면 기탁금으로 장사하는거 아닌이상(기탁금 가지고 장사할꺼 같지는 않습니다.) 거의 실비 수준이라는건데
여기서 적자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기탁금 낮추라고 한사람들이 돈 내줄건가요?
아니 당에서 예산은 다 정해져 있는데 왜 선거하고 상관도 없는 비용을 선거치르는 사람들을 위헤서 써야 합니까?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기탁금 백원만 내면 다 참가시켜준다고 해봅시다.
최고위원 한 100명은 나올껄요? 그냥 이름 한번 알려볼려고. 그럼 어떻게 진행 할겁니까?
대안 있습니까?
정부에서 기탁금 관련해서 보조를 해준다던가 방법을 찾아서 이야기 하면서 기탁금 낮추라고 해야지.
무조건 낮추라고 하면 됩니까? 생색은 자기가 내고 손실은 떠넘기는 습관은 진짜 안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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