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드디어 아내랑 아기 집으로 데려간다

ㅜㅜㅜ(169.171)· 2026.08.09 07:24· 조회 151
산부인과 입원 3주, 산후조리원에서 또 2주를 버텼어 첫째라고 계속 함께 있으려니까 진짜 힘들었는데 내가 벌써 5kg을 빼버렸네ㅋ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 밥 먹고 아내랑 아기를 드디어 데리고 집 가는 거야!!! 이제부터는 분유도 타야 하고 젖병이랑 유축기 깔대기 매번 소독해야 하고 밥도 챙겨야 하고 빨래도 돌리고 설거지까지... 근데 체중도 더 빠질 거 같네ㅋㅋㅋㅋ 당뇨라서 식욕억제제 주사를 맞는 중인데 이러다가 저혈당까지 올 수 있겠더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