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잡담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ㅇㅁㅇ· 2026.07.12 12:19· 조회 17
사장님이 내일 전화로 얘기 좀 하자고 하심 근데 통화 중에 그런 말씀을 하신 거란 말임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내일 얘기하자고만 하심 내가 약 6년 동안 매니저로서(그래 봤자 매장에 상주하는 사람이 나 혼자임) 일했던 베이프샵 아마 문 닫기로 결정하신 거 아닌가 싶음 상황이 나빠도 너무 나빠진 지 오래됨 밀린 급여는 물론이고 퇴직금조차 받을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 폐업한다는 게 아니라 한들 지금 매일 최악을 갱신하는 현 상황이 나아질 기미조차 안 보이니 막막하고 폐업 결정이 맞다면 이제 뭐 해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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