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비판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기존 계파에 속하지도 않았고
흔히 말하는 대학 운동권 멤버도 아니었기 때문인지
대통령 기간내내 내우외환에 시달린게 생각도 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그래도 친노 적자여서 그런지
그래도 최소한 내부에서 들고 일어서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보면서
요즘 부당함에 가까울 정도로 비판을 받는것은
친노 적자도 아니고, 뚜렷한 계파가 있는것도 아니어서 그렇다는 생각도 들고
예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도 떠오르고 그렇습니다.
검찰은 정치권이나 거대 권력에 가까운 사람들, 혹은 가까웠던 사람들에게나 큰 영향있지
일반 사람에게 무슨 큰 영향이 있다고 아젠다가 다 그쪽으로 쏠리는지 모르겠네요.
민주당 일부 힘있는분들의 이상에 가까운 정책으로 나타난 부작용이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고, 이런 또 투쟁하듯 이런저런 상황 고려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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