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오늘 매불쑈우 방송보고 느낀 제 마음
어제는 김씨 의원이 나왔습니다. 스피커 역활 얼굴간판을 내세워서 말하는구나
오늘은 능규렁이 9단이 나와서 상판에 철판깔고 말장난이나 하고 있고.
최욱은 에너지 모두 다 빠져서 빨리 녹화 끝내고 집에 가고 싶은 표정이였고
제 마음은 첨부한 이미지와 같습니다.
지금 고민해보니, 앞으로는 민주당에서 협치라는 포장으로 국힘에게 "하나 줄테니 한개다오"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민주당 하는 짓이 국힘과 동일하네요. 그 나물에 그 밥이였던가요?. 막말로
민: 내각제 콜?
국: 그럼 윤씨 석방?! 이라는 조건을 애기해도 성사될 정도로 대원칙과 상식 그리고 도덕성의 경계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사익을 위해 원하는게 있으면 원칙을 무시해도 OK이고, 마음(사익)만 통한다면 허락하는 정치로 변했습니다.
검찰계혁은 실패이니, 공수청 기능을 강화하고 경찰에게도 기소권 주고 양쪽으로 방패와 무기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 받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저는 이번 정부에서 만큼은 그 누구든 잘못하면 처벌 받는 세상이 올 줄 알았습니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받는 세상이 언젠가는 오겠죠...)
"남의 칼로 찌르기" 수법으로 뒤에서 은밀히 조종하고 있는 이대통령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또 뭘 꾸미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민주당은 못 지키겠습니다. 민주당 의원들도 (소수지만) 탈당하고 조국당으로 가셔서 버전 2.0으로 재창단을 원합니다. (조국당에서도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 자리놀이 하다가 성비리 폭로로 한물갔는데 걱정이네요)
"3년은 너무 길다"에서
"검찰계혁 완수" 버전 2.0
상식과 대원칙 기준에 부적합하다면 정치인생 걸고 정치활동하는 인간들이 민주당에서 이정도로 소수일 줄는 몰랐습니다.
노대통령은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하신 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이혜찬 의원은 민주당의 대원칙 토대에서 시스템공천을 이식하셨고요. 그게 오늘 다 무너졌습니다.
이대통령 행정 조치들을 관찰하면 할 수록 강자에게는 조용하고 약자에게는 엄하고 강하게 행정처분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선관위, 검찰청에게는 조용하고
만만한 축구협회에게는 강하게 행정조치
부동산 가격 바가지 시장에서는 눈치보고
숙박업 바가지는 영업정지
강약 구분없이 정의를 위해 싸울 때, 지지해주니 용기내시라 응원하고 지지했지, 능구렁이처럼 "냠의 칼로 찌르기"로 뒤에 숨어서 앞잡이들 내세우는 것이나 민주당의 내로남불도 못 봐주겠습니다.
축구협회 직격한 이 대통령 “무능한 사람이 지휘관…체육행정 개혁 추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5685.html
숙박요금 바가지, 오늘부터 한번만 걸려도 영업정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13/134291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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