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당이 강력할 때 중도들이 참여 합니다.
중도한테 눈치보며 구걸할 때, 되게 없어 보여요.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뚫고 나갈때, 중도가 함께 합니다.
자신의 명확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은 국힘이나 민주당에 고정적인데,
중도에서는 둘중에서 더 강한쪽을 좋아하고, 대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되어서, 대통령의 공약대로 검찰개혁 깔끔하게 정리하고, 검찰 수사인력 다 빼어내면서 완료하면서 새 임기를 시작하고, 다양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진행하면 대통령과 당의 지지율은 크게 회복합니다.
(언론과 검찰과 유투버들의 십자 포화를 그렇게 얻어맞고도 이기면 원하든 원치않든 서사가 만들어집니다.)
괜히 뉴땡땡이 하는 것처럼 의미 없이 20대 눈치보면서 움찔움찔 하는 꼴을 보여주는 것보다, 명확하게 가야할길 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 합니다.
일단 전당대회에서 크게 이기고 가시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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