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라는 정치인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구경하는 그의 소식이 대부분이죠. 쌓여가는 그의 소식 보고 있자니... 참 외로운 사람 같아 보이네요. 진정한 조력자 딱 한 사람만 곁에 뒀어도 이렇게 조롱거리 되진 않았을 텐데요. 그 한 사람이 없나 봐요. 그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지지자, 동지 아무도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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