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국이라는 사람은 참 외로운 사람 같네요.
조국이라는 정치인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구경하는 그의 소식이 대부분이죠.
쌓여가는 그의 소식 보고 있자니... 참 외로운 사람 같아 보이네요.
진정한 조력자 딱 한 사람만 곁에 뒀어도 이렇게 조롱거리 되진 않았을 텐데요.
그 한 사람이 없나 봐요.
그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지지자, 동지 아무도 없어 보이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