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군요.
내란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잊은 국민이 많군요.
우리나라 근대사를 요약하면 크게 세 집단이 등장하죠.
첫번째가 친일파 권력
두번째가 육사권력
세번째가 검찰권력이죠.
이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한 순서대로 쿠데타가 일어나고
그에 대한 일종의 항전과 반전이 근현대사 아닌가 싶네요.
이 세번째 권력이 일으킨 내란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듯 합니다.
그들이 국민을 개돼지라고 부르는 건 이렇게 잘 잊어버리기 때문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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