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찬진 (현 금감원장) 이라는걸 이제서야 알게 됐습니다. 검색해보니 뉴스로도 올라왔던데 왜 당시에는 몰랐을까요 다시 한번 반성.. 한편으로는 동기나 혹은 친구한테 저렇게 큰 돈을 빌려볼 날이 올까 혹은 난 빌려줄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