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서 유일하게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조삼모사라고 오래 살면 양도세를 감해주는 개념보다 본인이 매년 내는 보유세의 일정부분 만큼 양도세에서 감면해주는게 세금내는 입장에서 저항이 줄어드는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