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실적으로 공시가격과 실제 시세랑 차이가 60%냐 70%냐 뭐 그런 말들 많이들 하시는데 어떤 서울의 지역은 공시가격이 8억인데 시세는 25억인 곳도 있습니다 참 희한하다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공시가격은 시세의 70% 정도라고 말하는데 이건 뭐 시세의 35%도 안되니.. 참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