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나라에는 빅브라더가 있군요.
조지오웰의 소설에 나오는 빅브라더가 우리나라에는 이미 있다고 합니다.
그 소설에서 빅브라더는 텔레스크린이라는 장치를 통해 개인 정보를 모두 수집하고 이용하지요.
그런데, 그런 일을 실제로 하는 기관이 있군요. 바로 검찰이랍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면, 그 때 발견된 모든 디지털 정보를 디넷이라는 곳에 저장하고 있다는군요.
그런데, 그게 시효가 없이 모두 보관되고 있다네요.
그럼 이 정보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요?
이번에 검찰이 전건송치를 마지막에 집어넣은 법안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지요.
이유가 다 있는 거 아닌가 싶긴하네요.
각자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건 출처가 2개라서 링크로 남깁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118577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161550001#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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