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반명이라고 쓰고 반동(분자)이라고 읽는다
https://www.youtube.com/live/oozI9s2deRI?si=DXRrVx4P245Hu2A9
꼬라지보니까 김민석이 전당대회 기간에 근거를 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당이 어떻게 되는지 말던지 지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무거나 가져다 쓴 것 같네요
진짜 쓰레기네요
1. 김민석 후보 측의 전당대회 전략 수정 비판 [00:14]
신천지 연루설 공세에서 '반명 딱지 붙이기'로 전환: 김민석 후보 측이 초기 신천지 개입 의혹으로 공격하려다 역풍을 맞자, 정청래 후보 및 일부 최고위원 후보(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등)에게 '반명(반이재명)' 프레임을 씌우는 네거티브 전략으로 변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0:49].
당내 선거 및 통합의 원칙 위배: 당내 경선은 자당 후보 간 경쟁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완전히 '적'이자 '반동분자'로 몰아가는 방식이라며 [01:07], 이러한 네거티브 전략은 당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필패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17].
2. 박선원 의원의 발언 및 신천지 의혹 제기 논란 [02:05]
유시민 작가 겨냥 발언: 박선원 의원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정치를 못해 우화가 쌓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2:05].
나무위키 인용 및 전대 후 조사 주장: 신천지 개입 증거에 대한 질문에 '나무위키' 등을 근거로 제시하거나 전당대회가 끝난 후 조사하자고 말한 점에 대해,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판을 키웠다가 역풍이 불자 후퇴하며 불복 빌드업을 하는 비겁한 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03:21], [28:21], [36:53].
3. 최고위원 선거 표 분산 및 투표 전략 [12:27]
최고위원 조합: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 등을 당선시키기 위한 당원들의 전략적 투표 방안(홀짝 생일달 분산 투표 및 3분할 투표 전략)을 언급했습니다 [12:39], [13:06].
당원들의 집단지성 강조: 최민희 후보의 수석 최고위원 당선 및 친명/소신 성향 후보들의 진입을 위해 당원들이 현명하게 표를 분산 행사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13:42].
4. 민주당의 가치와 전당대회의 본질 [19:39]
민주당의 역사를 지키는 선거: 이번 전당대회는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역사와 다양한 지지층(친문, 친조국 등)을 포용하고 통합할 수 있는지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19:55], [20:20].
정청래 후보 지지 당부: 당내 분열을 막고 차기 총선과 지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모든 세력을 품을 수 있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9: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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