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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공, 과를 각각 인정하는게 어렵나요?13
왜 뽐뿌나 펨코나 상대진영 정치인의 과로만 공을 덮어서 공은 하나도 없는 무뢰배로 만들려고 하죠?
박정희 독립 이전에는 개쓰레기 매국노
쿠데타 이후에도 경제발전 공만큼 정치적으로 여러 부패를 저지르기도 했고 박정희 때문에 많은분들의 삶이 무너졌으며 밝혀지지 않은거 있으면 밝히고 명예회복 시켜야함
하지만 독재하에 경제적인면에서 옳은 방향으로 독재 특유의 압축성장을 이루어내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기초를 세운건 인정하고 존중함
김대중 펨코에서는 고속도로 건설때 농사에 집중해야 한다며 드러누웠으며 햇볕정책 등 대북정책으로 핵무기 개발자금의 원천이었다고 하는데
김대중은 정치, 경제적으로 잘못된 방향을 주장한적 있음
하지만 IMF 극복과 IT라는 미래 먹거리 등 과거의 잘못에서 교훈을 얻고 선진민주정부의 근간을 세운 대통령이라는점도 존중 하고 발전시켜 나가야함
이런식으로 공, 과를 각각 모두 인정 하는게 어렵나요?
왜 본인이 지지하는 진영이 아니라고 있던 사실마저 과를 확대하여 공까지 덮어 씌우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정부로 치면 개인적으로 돈 너무 풀고 그런거 마음에 안들지만 다른 대통령들 건들지도 못했던 각종 담합 같은건 잘잡잖아요
중도층은 이런식으로 공, 과를 각각 인정 하는걸 좋아하지
상대진영이라고 무조건 악마화 하며 무능하고 본인들은 정의라고 왜곡을 일삼는자들을 혐오 합니다
상대진영의 공을 인정하면 본인이 지지하는 진영의 패배가 확정되는것이 아니잖아요
왜 혐오를 부르는 왜곡과 혐오를 일삼습니까
세뇌 안통하면 2찍 일배라 하는 뽐뿌나
마찬가지로 밭갈이 친북좌파라 하는 펨코나
정치가 아니라 신앙으로 똘똘 뭉친 종교를 상대 하는거 같아요
뭐 상대 공을 인정 한다고 상대를 지지 하는건 아니잖아요
인정 해야 할 부분은 쿨하게 인정하고 베끼는 모습을 보여주면 중도층은 오히려 유능한 인물 났다고 지지 할텐데 대한민국 정치는 내편 아니면 무조건 혐오대상으로 보는 거대양당 지지자들부터 그른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힘쌘 여당 지지자들의 핍박에 질려서 중도층이 매번 돌아서니 박정희의 유명세에 당선된 박근혜 같은 특이사례를 제외하고 매번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는거겠죠
왜 보수는 북한과 관계개선을 해보면 안되는것이고
왜 진보는 일본과 거리를 두어야만 하는것인지요
시도 해볼수도 있는거지 왜 내부에서부터 매국이라고 난리가 나는지요
문재인때 해보고 연락사무소 폭파 당하고 삶은 소대가리 소리 듣고도 대북강경책으로 전환 안해서 중도층이 돌아섰지 중도층 대부분은 대화기조에 찬성 했습니다
문재인때 일본의 안하무인적 태도를 보고 중도층 대부분도 노노재팬이나 대일본정책 지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의 대일정책을 지지 하는것 또한 다수의 중도층입니다
좌우진영에 따라 진영별 정책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정책을 쓰는걸 원하는게 중도층의 시선인거죠
그런 중도층이 돌아선다는건 여야 어디던 본인들이 진영논리에 갇혀 이성적인 선택을 못하고 있는게 아닌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보통 진영내 강성지지층을 지키고자 무리수를 두며 진영논리에 입각한 정책과 혐오를 뿌리며 무너져 가는데 그게 현재 본인이 지지하는 진영의 상태가 아닌지 확인해보면서요
좀 감성이 아닌 이성적인 정치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냥 베낄건 인정하고 베끼면 지지율 올라가는데 뭐 그리 진영논리로 하면 안되고 혐오 해야 하는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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