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당의 기치를 모르는 사람일까요?
전 안규백의 지난 과거가 궁금하지도 않고, 그가 현재 국방장관으로써 제대로 일을 하고 있나도
내 일상을 할애할 만큼 관심도 없습니다.
그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했다면 문제는 달라지겠죠?
또한, 기대와 다르게 일처리를 못하고 있다면 비판은 했을 테구요.
그의 일처리가 내맘에 들지 않는 건 차치하더라도, 그의 아주 오래된 내용으로
의혹 제기할 만큼 그가 현재 자신의 사익을 추구하고 있는 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사람은 한끗의 의혹도 없어야 살아남는 자리던가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기치가 내로남불하지 말아야 하는 게 기치던가요?
저들은 해도 되지만, 우리는 그래선 안되는 기치이고, 이걸 지켜야한다면 어디가서 민주당 지지자입니다라고
말을 안할랍니다. 내 방식대로 살테니까요.
추경호나 한동훈, 이진숙, 오세훈 이자들은 말할 가치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저들은 되려 억울한 자들인데, 클리앙을 하면서 테라포밍되어 내 스스로가 저자들을
악질들로 받아들이는 것일까요?
전 민주당의 가치가 엄격한 선비질이라면 그만좀 하라고 하고 싶네요.
좀 얼굴 두껍게 살아도 됩니다.
능력없고, 자신의 사익만을 탐하는 자들은 아니여야겠지요.
민주진영 사람이면, 매번 의혹 제기 받으면 날몸이 되어 보호받지 못하고 혼자 싸우게 내버려두고,
대체 누가 이런 상황에서 민주진영에 있고 싶겠어요.
요즘 민주진영이 온통 이래요. 우리 진영 스스로가 너무 엄격합니다.
곧 망할거 같은 위기감마져 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