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삼하 레버리지 ETF는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Vve· 2026.08.12 11:53· 조회 217
< [팀장칼럼] 단일 레버리지 사태, 정부가 말하지 않는 것들 > (2026.08) https://v.daum.net/v/20260812070850011 정관계에선 금융당국의 사과가 실종된 이유에 대해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청와대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상품이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김 실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나스닥에선 가능한데 왜 국내에선 못 하느냐"며 대대적으로 추진 사실을 밝힌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실책을 인정한 순간, 정권의 책임으로 번질 수 있다. 김 실장이 증권사 대표 간담회에서 이 제도의 운을 띄웠다는 사실이 나왔다. 보통은 이럴 때 부처에서 독박을 썼는데, 그런 게 있으니 청와대가 빠져나가기 힘들다. < [단독] 증권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900억 수수료 [MBN 뉴스7] > (2026.08)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출시 이후 두 달간 증권사들의 위탁매매 수수료는 893억 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높은 투자 위험에 노출된 상황에서 증권사들은 수백억 원을 편하게 벌어왔던 겁니다. < [단독] 금융위, 레버리지 ETF 스트레스 테스트도 안 거쳤다 > (2026.08)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31655i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서 "위험 검토했다" 발언 실제로는 주가 급락을 가정한 구체적인 충격 시나리오 부재 < ‘그걸 지금? 韓 불지옥 본다'..급경고했던 '대만 전문가' [뉴스.zip/MBC뉴스] > (2026.08) < 개미는 반기지만 중소 운용사는 ‘한숨’…삼전·하닉 레버리지의 역설 > (2026.04)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22500894 삼성·미래 점유율 95% 독식 구조, 중소형사 차별화 전략 ‘막막’ < 삼전·하닉 단일종목 ETF 가능…자본시장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 (2026.04) https://v.daum.net/v/20260421120300300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하고, 법률공포안 30건과 대통령령안 1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 금감원장 이찬진과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용범 아들, 미래에셋자산운용 근무 > (2025.09) https://m.businesspost.co.kr/BP?num=413810&command=mobile_view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아들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아들이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순으로 리스트업 해보니까 와꾸가 나오네요 - (2025~현재?) F4 + 김용범 중 2명 아들이 미래에셋 재직 - (2026.01) 김용범이 올해 1월 증권사 대표들과의 비공식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아이디어 거론 - (2026.04) 총리 김민석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시행령 의결 - (2026.05) 이미 주가 상승해있는 타이밍에 급하게 레버리지 출시해서 거품을 더 끼게 만들고 - (2026.07) 미국 헤지펀드발 반도체 흔들기 때 2~3배로 더 쎄게 맞고, 외인 장난질에 개미 56조 이상 손실 - (2026.05~07) 이 와중에 삼성증권, 미래에셋은 두 달간 수수료로 최소 900억원 챙김 누가, 왜, 어떤 절차로 도입하게 됐는지 수사해야 합니다 단순히 국장 펌프질하고 싶었다는 선의로만 보기에는 그 도입 절차, 속도, 대응책이 너무 졸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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