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0년간 다닌 저만의 맛집 입니다.

ㅎㅊ· 2026.08.11 06:19· 조회 155
지난 주말 갑자기 생각나서 먹고 왔습니다. 더워서 물회도 시켰는데 그것도 역시 맛있네요. 10년전 서해안 큰 공장 프로젝트 하다가 사고 쳐서 불려가서 새파란 팀장한테 엄청 깨지고 아무데나 들어가서 매운거에 막걸리나 한잔 먹자고 시켰는데 띠용~~ 슥 다시 가서 와이프도 사줬더니 맛있다고 감탄.. 어떻게 붕장어(아나고)로 찌개를 끓일 생각을 했으며 거기에 파김치랑 총각김치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 신기합니다ㅋ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