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공부하다가 알게 됐는데 김제의 벽골제가 여의도 면적의 12배 규모라고 함. 호수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호수 남쪽 지역을 호남이라고 부르게 됐다는 설명이 있네. 그럼 충청도는 호수 서쪽이라 호서지방이라고 불렀나 봄. 의외로 이렇게 지명 유래가 다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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