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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확실해 진거죠. 왜그리 정성호 , 김민석 의원을 악마화 시켰는지

Zzxc· 2026.07.15 15:52· 조회 204
정성호 장관은 지난 대권 경선 과정중 누가 뭐래도 대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는데 당내 비주류로 그 핍박 받고 어려운 시절 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신 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임명직 안한다고 했는데도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 정부들에서 실패했었던 검찰개혁을 누구보다 믿는 정성호 장관한테 시킨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장관도 법조인이시니 검찰 개혁에 대해서 구상을 하셨을 겁니다. 분명히 엄청난 반발이 있을거고 심지어 양쪽에서 공격 받고 아군도 없이 엄청난 외로운 싸움을 할수도 있는 일을 정성호 장관께서는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 받아들이셨습니다. 온갖 악마화 , 욕설등을 받으면서도 꾿꾿하게 굽히지 않고 검찰 개혁을 덤덤하게 해내고 계시죠.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이 받으셨던지 이빨이 거의 다 빠지셨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악마화를 시켰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치긴 힘들고 주변을 전부 악마화 또는 무능력자로 만들어 놓고 고립 시키고 말 듣게 할려고 했는데 끝까지 버팁니다. 딱 대장동 사건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목에 칼들 드리대면서 당대표 내놔라 할때랑 똑같죠. 이재명 대통령 어떻게 하셨습니까? 끝까지 버티셨습니다. 김민석 의원도 18년 넘게 힘든시절을 보내다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함께 합니다. 22대 총선 그 압승을 총괄상황 선거대책 본부장을 맡으셨고요 대통령 선거때에는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셔서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후로 총리로써 국민을 위해 지난 1년간 함께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능력 없다고 비아냥 거리고 공격하고. 하여간 이재명 대통령 주위 인사들은 하나같이 악마고 능력없고 그런 사람들이란겁니다. 인제 시간이 얼마 안남았죠 이번에 당대표 뺏기면 기득권 세력들은 밀려나게 될테니 마지막으로 칼을 뽑고 이재명 대통령 목을 직접 칠려고 드네요. 근데 실수하셨어요 이재명 대통령 ... 그렇게 만만한 분 아닙니다. 그리고 길이 다르다면 서로 죽일듯이 싸우면서 같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뒤에 또 세월이 지나가면 다시 만날수도 있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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