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단독] 형사과장 '조사시간이 넉넉한 검찰에서 장윤기가 자백할 수도 있겠다 생각'

ㄴㅂㄱ(186.81)· 2026.07.17 14:40· 조회 249
[단독] 형사과장 "조사시간이 넉넉한 검찰에서 장윤기가 자백할 수도 있겠다 생각" 장윤기에게 성폭행 목적이 아닌 일반 살인죄를 적용하도록 부당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인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왜 일반 살인죄를 적용했는지, 주위 사람에게 설명한 내용이 취재됐는데요. 조사시간이 넉넉한 검찰에서 장윤기가 자백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고 합니다. (중략) [기자] 장윤기에게 성폭행 목적 살인죄를 적용 못하게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광주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모 경정. 최근 박 경정이 주변인들에게 장윤기를 검찰에 넘길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 "검찰에서 시간이 넉넉하니까 장윤기가 조사받을 때 자백할 수도 있겠다" - "검찰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 "개인 일탈일 수도 있는데 경찰 조직 프레임은 너무한 것 같다" - '리얼돌 감식 보고서' 등 핵심자료가 검찰에 넘겨지지 않고 누락된 걸 두고는, "수사팀장 속을 어떻게 알겠냐"며 직속 부하인 수사팀장이 독단적으로 벌인 일이라는 입장 기사 원문, 전문은 : https://v.daum.net/v/20260717191640530 이 사람... 무슨 엑스맨인가요..... -_-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