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도구, 스마트독재 하고싶었나봐요.2
도구로 쓰라더니 이말이 나도 널 표찍는도구로 쓰겠다는말인줄 몰랐습니다.
스마트 독재타령이 왕이 되고싶었나봐요.
나는 성군이야 무지한백성들아 내말들어ㅋㅋ
사람에 대한 존중이 이토록 가벼운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열등한 존재, 가여운 존재 취급.
왕이 시혜를 내리듯 불쌍한 사람 몇안아주는 모습보이고, 뒤에서는 음흉하고
공개하는척하고 자잘한사안 앞에서 소리높이고, 뒤에서 중요한건 몰래 처리하고
언젠가부터 지지자들에게 짜증내고 훈계하고 비아냥대고,
재벌에겐 90도로 고개숙이고, 우리 검찰은 달라소리하고,
내란부역자들에겐 골프치자고하고, 장사꾼들 모아서 자리주고
노무현을 보고 검찰 내가 먹어야지를 깨닫고
이낙연을 보고 당도 내가 먹어야지를 깨우쳤나봅니다.
연임 내각제 개헌 더는 개소리로 취급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당헌당규 무시하고 규정때려박는거 보니, 생각이라곤없는 충신들잔뜩이라 저쪽이랑 무슨 협상을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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