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 오마이뉴스 봄 가뭄 대비해 비축, 여름 동안 방치하다 폐기... 강릉시 "유통기한 만료 되기 전 정수장에 쏟아 붓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