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정말 저 감독 자체에 대한 찬사 고평가 엄청 났던 거 같아요 그런데 시간 지나고 나서 대체 저 영화 뭔 내용이야? 뭔 이야기야? 아무 내용 없... 그냥 영상미 대체 지금 생각하면 왜 이런 괴작이 고평가에 감독도 고평가 생각하면 뭐든지 시간 좀 지나서 생각하면 다르게 생각드는 거 많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