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다시보는 24년 남태령 대첩6
한남대로에 등장한 ‘인간 키세스’…“웅장하고 아름답다”
“국민들 키세스 됐다! 내란 수괴는 국민 그만 고생시키고 빨리 나와라!” 5일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는 은박 담요를 뒤집어쓴 채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 차선(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일부 구간) 바닥에 앉아 농성을 이어가는 시민들의 사진이 여럿 게재됐다. 이들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6391.html#ace04ou
저 추운데서 어떻게 있던거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