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는 이재명을 가장 일 잘할 일꾼으로 뽑은 것 입니다.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이후부터 줄 곧 변함없이 이재명을 사랑하고 지지하고 존경한 사람입니다.
그의 옳고 굳은 의지를 지지했습니다
그의 약자에 대한 배려에 존경했습니다.
그의 탁월한 행정력에 감사했습니다.
그의 투명한 청렴함을 사랑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성남시에서 사업을 했습니다. 저는 말그대로 이재명빠입니다.
지난 봄엔 군산 선유도의 펜션에 갔는데 제가 묵었던 방이 우연히도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시절 묵었던 방이 었습니다.
그때 모든 일행들이 저에게 "과연 그렇게 이재명을 좋아하더니 이런 인연을 또 만들었네" 라고 했었죠
이재명 대통령님
더 이상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지 마십시요.
정청래를 흔들지 마십시요.
만약 제가 오해하고 있는 거라면, 더이상 오해살 만한 언행하지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아직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저는 당신을 유시민 작가님 만큼 존경합니다. 그것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는 의미 입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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