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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에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문재인의 품격

Ddh(232.133)· 2026.07.18 22:46· 조회 246
형제같은 친구 노무현을 죽인 한찬식,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한찬식. 이런 악연으로 얽힌 사람을 민정수석으로 들어앉히고 밥 먹고 편들어달라고 부르면 보통은 이재명에 환멸을 느끼거나 역겨워서 대충 이유를 대서 거절할 것 같은데... 참석해서 쓴소리 하나 없이 덕담만 했네요.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절, 사람은 선한데 쳐내야 할 걸 차마 못쳐내는, 무른 것 같아 불만이 있었는데.....그만큼 선한 사람이 국가지도자로 있을 때가 좋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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