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년전 영화관에서 정청래의원 목격한 썰
2023년 겨울에
일 때문에 상암동에서 늦게까지 있다가 10시 넘어서 퇴근하는데...
갑자기 서울의봄 영화를 보고 싶어서
동료랑 메가박스 상암점 (월드컵경기장)에 허겁지겁 갔습니다.
광고 끝나고 본영화 시작하기 직전에
맨 뒷줄에서 뭔가 웅성웅성하고 사람들 몰려들길래...
뭐지?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진짜 머리통 그렇게 큰 사람 처음봤어요.
정청래 의원이 보좌관 2명이랑 같이 와서 맨 뒷줄에 앉았는데
사람들이 몰려드니까 사진 찍어주고 있더라구요.
진심 그 머리통 크기가 계속 생각나서
영화에 집중이 안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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