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엔 살인마 전두환 정권에 목숨걸고 싸웠고 시대의 고비마다 본인의 역할을 했으며 기득권을 누리며 살수 있음에도 양심을 저버릴 수 없어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하지 않는 유시민 작가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누가 작가님에게 돌을 던진다면 함께 맞고 맞서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