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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는 tk 지역 고생한다고 부부가 비례로 국회의원 됐습니다2
다들 얼키고 설켜서 임미애 비례 공천 줄 때도 남편이 20대 비례 받았는데 본인도 또 받는다는건 특혜 아니냐는 말도 많았습니다.
서영교가 임미애 이대총학생회장 1년 선배라서 열심히 선거운동 도와 줬던걸로 알고 있고요.
문제는 남편 김현권씨는 현재 차관급인 제1대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위원장입니다.
한우 키우던 사람이 원자력, 방사능과 무슨 관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Cx창석이가 캠코 비상임이사 자리 얻은거와 똑같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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