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안수사권 논쟁에 마침표를 찍자고요?
뭘 자꾸 마침표 찍고 싶은 분들이 많은지 그만 얘기해자는 이런 글들만 벌써 몇개는 보네요.
법안이 졸속이니까 앞으로도 계속 계속 논의되고 졸속법안 날치기 하면 김용민 박은정 등은 두고두고 소환되고 끌어올려져서 여론의 뭇매를 맞을 각오를 해야죠.
일단 보안수사권 폐지론자들은 본인이 보안수사권이 아쉬워지기 시작하면 안면몰수하고 입장을 바꾸기도 하는 듯 합니다. 장경태가 말바꾼 케이스에서 볼 수 있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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