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은 박원순 시장님 서거 6주기 입니다.6
박원순 시장님에 대해서는 아직도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지만 오늘이 기일이라 오늘이 가기 전에 글 하나 남깁니다.
저는 박원순 시장에 대한 성추행 의혹은 노랑머리 변호사 일당에 의한 공작이었다고 생각하고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여성인권 불모지에서 평생을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분이고, 그 노력의 결과로 지금의 많은 여성 운동가가 존재할 수 있었고 여성 인사들이 사회에 나올 수 있었죠.
언젠가는 박원순 시장님을 비난하던 여성단체들이 반성하고 '박원순 여성 인권상'을 최고의 영예로 수여하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아래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유일하게 보관하고 있는 처음 서울시장 출마할 때의 선거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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