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없이 보고 왔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 왔네요 같이 본 친구들 4명이 다 만족했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나오는게 신기할 정도 스토리 보다는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이렇게 끝낸다고? 놀랐는데 이거 보고 가셔도 그게 마지막 장면일지는 예상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