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퇴근길 마음이 무겁네요

ㅁㅇㅊ· 2026.07.31 09:15· 조회 184
와이프가 또 아이 데리고 친정가서 자고 온다고 밥 알아서 먹고 집에 혼자 자라네요 말려도 또 혼자 계시는 장모님이 에어컨 안튼다고 고집 부려서 자고와야 한데요 어쩔수 없네요 ㅠㅠ 아 정말 말린다고 들을 여자도 아니라서 알았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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