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급보디.. 아니 고급행동?
7월 8일 오늘 모 대형 동물단체에서 이런 집회를 예고했네요.
당시 대표가 동물학대로 징역형 실형선고 받는 등(2심에서 집유로 감형)
많은 물의를 빚었던 단체가
간판갈이조차 안 하고 활동하는 건
언제 봐도 놀랍습니다만
뭐 그건 접어두고 저게 왜 하필 동대문구청이냐면요. 😗
“캣맘은 주차 금지에 벌금 3만원?”…‘공존’을 향한 길은 어디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609?sid=102
네. 뭐 대략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댓글이 있어
공정성을 위해 댓글도 함께 올립니다.
이전 글: “오늘은 강남 아파트, 내일은 동대문 아파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0643
벌금 부과에 대해서도 이전 글에서
법조계 중론에 따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도 소개했었네요.
이 외에도 길고양이, 캣맘의 천국(이었던)
튀르키예의 사례도 함께 적었지요. 😙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건팀장은 "집고양이와 길고양이의 생체 리듬이 다르지 않다"며 "중성화사업 때 기초 검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이 비만"이라고 말했다.
길냥이 밥, 종이컵 한 컵이면 충분하냥?…캣맘·서울시 평행선
https://www.mt.co.kr/society/2023/02/17/2023021610491532204
"고급행동"이 길고양이들의 "고급보디"
(+ 과잉번식, 대량도태, 과밀화에 의한 각종 폐해)
를 만들고 있는 현실에서,
아파트라는 사유지에 더 적극적으로 침투하려는 이들의 행동이
한국의 길고양이 방목 정책의 전환점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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