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각보다 더위 안 타서 7월억 딱 두 번 틀었습니다. 근데 요즘에 에어컨 없이는 못 살겠네요. 그렇다고 에어컨의 싸햐 느낌은 싫어서 두어시간 가동하고 실링팬으로 공기순환만 합니다. 한달 남짓 트는 물건인데 있냐 없냐는 너무나 큰 차이네요. 예전엔 어떻게 살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