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황희 의원님 말이 일견 이해는 가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미국 저소득층만 트레일러 홈에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연봉 십만불 넘게 받는 실리콘밸리 근무자들도 트레일러 홈에서 잘만 지냅니다.
우리나라도 국가 수준이 많이 올라왔으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건 당연한거고요.
젊은이들이 집이 없으면, 일터 가까운 곳의 트레일러 홈이라도 소중하게 여길겁니다.
저는 듣고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조롱, 비난으로 일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이라도 토론하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유도해보는게 클리앙의 본래 방향 아니었나요...?
작금의 실태가 슬프네요. 전당대회 시기라 세작이 많이 들어왔다지만 요즘 분위기 너무 이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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