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로 자라써서 그런가 2화까지는 별 감흥없이 봤네요. 솔직히 개노잼이였어서 ‘이게 왜 그렇게 인기 있었지?’ 하고 있었는뎁... 가면 갈수록 눈물 없이는 못 보겠더군요. 허구언날 재벌 아니면 불륜, 복수만 판치는 한국 드라마 시장에서 이런 감초가!! 참교육 하고 폭싹 몰아서 봤는데 개인적으로 폭싹 강추 드려요. 다들 지금 계시는 가족들 소중히 해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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