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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여론 세탁하던 기관이 우리 당 대표를 낙점한다고요?

Ook(136.45)· 2026.07.15 20:52· 조회 239
앞선글 '손가혁의 해체, 그리고 ‘잇싸(뉴이재명)’의 등장... 온라인 여론 장악 외주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 민주이대남 영상에서 여론조사 기관 STI(에스티아이)에 대해 제기한 의혹에 따르면, STI는 '청부형 여론조사 기관'의 전형입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30%를 차지하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 STI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해야 합니다. . 1. '뉴이재명' 프레임의 설계자이자 최초 유포자 STI는 과거 보수·회색 지대 언론(한겨레 등)과 손을 잡고 '뉴이재명'이라는 정계 개편용 정무 용어를 최초로 가공해 확산시킨 발원지입니다. 이들은 이언주 의원이 주최한 '뉴이재명 토론회'에 발제자로 직접 참석하여 '뉴이재명 현상 연구 자료'를 발표하는 등, 기존 민주당의 역사적 레거시를 헐어내려는 관료 세력의 이론적 방패막이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 2. 특정 언론과의 유착을 통한 '김민석 대세론' 기획 최근에는 오마이뉴스와 밀착하여 '김민석 대세론'을 띄우기 위한 편향된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집요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들의 실제 표심(정청래 후보 우세)을 왜곡하고,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는 가짜 여론을 제조해 코어 당원들을 가스라이팅하려는 고도의 언론 플레이라는 지적입니다. . 3. '리박스쿨' 논란 당시 정부 입찰을 통한 여론 세탁 의혹 [ 이승만·박정희 우상화 교육 공간으로 악용되어 온 나라를 분노케 했던 '리박스쿨'의 핵심 무대였던 '늘봄학교' 논란이 한창 타오를 때, STI는 정부로부터 입찰을 받아 늘봄학교 관련 여론조사를 직접 돌렸습니다. 그 직후 STI가 내놓은 보도 자료는 "학부모와 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이 만족한다"는 노골적인 땡전뉴스식 세탁용 통계였습니다 [00:07:02]. 가장 민감한 시기에 정권의 입맛에 딱 맞춘 여론조사를 납품하며 거악의 면죄부를 주었던 곳이 바로 STI라는 폭로입니다. . 4. 시뮬레이션을 통한 '투표 왜곡 및 조작'의 물리적 개연성 지난 전당대회 당시 실제 최종 합계 득표율 차이는 23.48%p로 정청래 후보의 압승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STI가 가공해 발표한 김민석 vs 정청래 가상 양자 대결 여론조사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이 격차가 기적처럼 4.28%p까지 줄어듭니다. 즉,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수행 기관으로 STI를 선정하는 순간, 이들이 설계한 편향된 표본과 유도 질문을 통해 당원들의 표심을 완벽하게 무력화하고 판세를 뒤집는 '합법적 선거 조작'이 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 🚨 당원들이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문자 피케팅' 지침 민주이대남은 지난 전당대회 당시 당 지도부가 여론조사 수행 기관의 명단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고 깜깜이로 치렀던 전례가 있음을 폭로합니다. 이번에도 룰을 숨기면 STI가 물밑에서 장난질을 쳐도 잡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 따라서 한병도 원내대표, 이학영 전준위원장, 이연희 전준위 간사에게 다음과 같은 강력한 항의 및 정보공개 요구 문자를 조직적으로 보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 문자 요구 메시지 템플릿: "이번 8.17 전당대회의 30%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수행할 수행 대행 기관 명단을 당원들에게 사전 공개하십시오! 투표 결과 발표 시 조사 개요, 설문 문항, Raw Data의 상세 공개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당원들은 STI 같은 편향적 왜곡 여론조사 기관의 전대 개입을 묵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 #'뉴이재명' 설계자 STI가 '김민석 대세론'을 기획하는 방식 . ⚠️ 꼭 알아두셔야 할 점 아직 이번 8.17 전당대회의 공식 여론조사 기관으로 STI가 최종 선정되었는지 여부는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니 문자를 보내서 선제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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